성명

[박형준 경선캠프 성명] 전재수 의원, 부산은 수사 회피처가 아닙니다.

2026.04.11

전재수 의원, 부산은 수사 회피처가 아닙니다.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내려놓은 전재수 의원이, 바로 그 해양수산부 청사 앞에서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합니다.

수사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책임을 지기도 전에, 부산 시민에게 책임을 맡겨달라고 나서는 것입니까.

부산발전특별법은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포퓰리즘이라 낙인찍었습니다. 출마선언보다 법안 상정 지연에 이의제기할 용기가 먼저입니다.

대통령의 노골적 반대에 맞설 결기는 있습니까. 부산은 전재수 의원의 정치 재기 발판도, 수사 회피처도 아닙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시민 앞에 서는 것, 몰염치도 이 정도면 자격 미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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