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2026.04.11
보도자료N

[보도자료]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확정…‘보수 대통합’ 넘어 ‘시민 대통합’으로 승리 이끌 것

2026.04.11
논평N

[대변인 논평] 전재수 꼬리는 기소, 몸통은 선거판에

2026.04.11
논평N

[대변인 논평] 전재수 의원님, 대통령만 위해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까.

2026.04.11
보도자료N

박형준, “보수 총결집·대통합으로 나라 지키자”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 마지막 날 기자회견서 강력한 호소

2026.04.11
보도자료N

[기자회견문] 보수 총결집과 대통합을 호소드립니다. 박형준과 함께 부산을 살리고, 나라를 구합시다.

2026.04.11
논평N

[대변인 논평] 개헌에 담긴 분권 없는 균형발전, 중앙집권의 또 다른 이름

2026.04.11
보도자료N

[보도자료] 부산 교육발전위원회 위원일동,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지산학 협력 및 부산형 늘봄학교 등 교육 혁신 성과 높이 평가, 부산발전특별법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도 부산에 매우 중요한 과제, 조속히 제정되어야

2026.04.11
논평N

[대변인 논평] 부산의 변화가 불편한가, 인정하기 싫은 것인가

부산의 변화를 거부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 변화의 공을 인정하기 싫은 것인가.

2026.04.11
논평N

[대변인 논평] 정책은 중앙이, 청구서는 지방이 - 26조 추경의 실체

중앙이 설계한 정책이라면, 중앙이 재원을 책임져야 한다. 지방자치는 부담을 떠넘기는 통로가 아니다.

2026.04.11
논평N

[대변인 논평] "해양수도를 외친 1시간, 해양수도는 없었다"

부산발전특별법 실종, 민주당 합동토론회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