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부산 교육발전위원회 위원일동,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2026.04.11

지산학 협력 및 부산형 늘봄학교 등 교육 혁신 성과 높이 평가, 부산발전특별법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도 부산에 매우 중요한 과제, 조속히 제정되어야

부산교육발전위원회가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7일 오전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우승현 사무총장 외 위원 일동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박형준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교육이 살아야 부산이 산다'는 철학 아래, 부산을 대한민국 교육 혁신의 롤모델로 만든 검증된 행정가”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우 사무총장은 박 후보가 추진해 온 ▲전국 최초 지산학(地產學) 통합 모델 구축 ▲부산형 늘봄학교 및 24시간 돌봄 체계 완성 ▲영어하기 편한 도시 및 디지털 교육 인프라 확대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4장 등 구체적인 정책 성과를 언급하며, “박 후보는 단순한 행정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부산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설계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교육은 결코 정체되거나 과거로 후퇴할 수 없는 국가의 백년대계”라며,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을 이끌고 부산을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교육 허브로 완성할 유일한 적임자는 박형준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부산발전특별법은 부산을 세계적 교육도시로 만들 핵심 토대”라며, 자율학교 운영 특례·외국교육기관 설립·대학원대학 지정 등 교육 전반에 걸친 특례 조항을 담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에 대한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국제적 교육 교류 확대와 우수 외국인 교원 임용,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으로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교육허브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법안을 선거용으로 전락시켜 대통령까지 나서 제정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부산발전특별법의 계류를 강하게 비판하며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지지 선언 현장에는 교육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한 결집을 다짐했다. 우 사무총장은 끝으로 “박형준 후보의 비전이 곧 부산의 미래이며, 그의 정책이 우리 아이들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발전위원회는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교육 현안 해결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활동하는 학부모 2,000여명 단체로, 이번 지지 선언이 향후 부산시장 선거의 교육 정책 대결과 표심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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